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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표 저렴하게 구하는 실전 꿀팁

by 다솔이 경험 2026.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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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가기 전에 우리는 비행기표부터 검색을 시작합니다.

딸깍 딸깍 하지만..

가고자 하는 곳은 정해져 있는데 비행기표는 왜 이리 뒤죽박죽인지

공홈이 쌀때도 있고 아래에 있는 사이트에서 쌀 때도 있고

그럼!! 여기서 어떤 시기에 구매하는 게 저렴한지 한번 알아봐요~~


1. 여러 사이트에서 가격 비교하기

비행기를 가장 기본적인 가격비교의 기본이지만 효과는 큽니다.

목적지를 정해놓고 최대한 최저가 항공권을 찾는 데 기본이 되는 곳이죠

 

 -  글로벌 가격 비교 사이트

  • Sky scanner – 전 세계 항공권 실시간 비교, 날짜별·한 달 전체 최저가 보기 가능
  • Google Flights – 빠른 검색 속도, 가격 추적/트렌드 보기, 다양한 필터
  • Kayak – 항공권 + 호텔/렌터카 통합 검색, 가격 알림 기능 제공
  • Momondo – 저가 항공권 포함 숨겨진 최저가 검색 가능
  • Kiwi.com – 여러 항공사를 조합해 경유+연결 구간을 싸게 보여 줌
  • Wego.com – 항공권 + 호텔 가격 비교를 다양한 국가/통화로 제공
  • Dohop – 저렴한 국제선 연결 검색(특히 저비용항공사 경유 조합)

이런 가격 비교 사이트는 직접 예약 대신 "검색용"으로 활용하고, 가장 싸게 나온 항공편은 해당 항공사

공홈에서 예약하는 경우가 많으실 겁니다.

 

 - 예약까지 가능한 종합 여행 플랫폼

1. Trip.com – 글로벌 여행 예약 플랫폼 (항공권 + 호텔 + 교통 + 투어까지)

                       프로모션, 할 일 쿠폰, 회원 전용 이벤트가 자주 있음.

                       항공권뿐 아니라 숙소, 액티비티까지 함께 예약 가능

 

             단점 : 일부 지역에서 고객센터 응대가 느린 경우 가 있음.

                       환불/변경 조건이 복잡해서 구매하기 전 정책을 꼭 꼼꼼히 확인 요망!!

 

2. Expedia - 미국 기반 종합 여행 플랫폼 (Expedia, Hotels.com, Travelocity 등 운영)

                    항공권 + 호텔 + 렌터카 + 투어까지 폭넓은 여행 상품 제공

                    Expedia Rewards (리워드 포인트) 프로그램으로 숙박·여행 비용 절약 가능

                    항공+호텔 묶음 패키지 할인이 잘 적용됨

 

            단점 : 단독 항공권만 찾을 때는 최저가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음.

                      일부 예약 후 환불·변경 처리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후기도 있음

 

3. Kayak - 메타 검색 + 예약 플랫폼 — 다양한 OTA·항공사 가격을 한 번에 비교

                  전 세계 여러 OTA·여행사 가격을 한 번에 비교해서 최저가를 찾을 수 있음

                  가격 추적/알림 기능으로 항공권 가격 변동을 모니터링 가능

                  예약 후 일정 관리 기능(Trip 관리)도 제공

 

        단점 : 직접 예약 대행이 아니고 예약처로 연결하는 경우가 많아, 예약 후 지원이 각 사이트별로 달라질 수 있음

                 경우에 따라 추가 수수료·옵션 요금이 실제 항공사 판매 페이지와 다를 수 있음

 

4. Kiwi.com (직할 + 조합 편리) -  여러 항공사·경유를 조합해 싸게 갈 수 있는 옵션을 제공

                 경유·조합 항공편을 자동으로 찾아줘서 저렴한 경로를 발견할 수 있음

                 유연한 검색 기능으로 다양한 옵션 확인 가능

 

       단점 : 예약 이후 고객 지원/환불은 각 항공사/파트너 정책을 따라야 함

 

TIP, 여러 플랫폼에서 먼저 가격·조건 비교 → 가장 좋은 옵션을 공식 항공사 웹사이트나 해당 플랫폼에서 직접 예약하면 안전하고 후속 지원이 쉽습니다.

 


 

2. 언제 예약해야 가장 싸게 살까?

국제선은 2~6개월 전부터 가격 확인 & 예약하는 것이 좋아요.

이 기간엔 항공사들이 얼리버드 할인이나 특가를 자주 뿌립니다.

또한, 출발 요일과 일주일 패턴도 중요!! 

 화, 수 출발이 금, 주말보다 가격이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 성수기(여름휴가, 연말연휴) 직전/직후로 예약하면 더 저렴할 가능성이 커요.

 

Tip. 유럽/미주 -> 4~6개월 전 체크 시작

       동남아 -> 2~4개월 전 체크 시작

 

- 가격 알림 설정 = 핵심 전략

항공권 가격은 실시간으로 변하기 때문에

원하는 노선을 알림 설정하면 가격이 떨어질 때 자동으로 알려줍니다.

 

Google Flights, Sky scanner, Kayak 모두 알림 가능!

 

 - 출발·도착 공항, 노선도 유연하게

직항만 고집하지 말고 경유/대체 공항도 살펴보세요.

경유 노선이나 주변 공항으로 가면 가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비행기표는 여행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하지만 이런 검색플랫폼을 날짜에 잘 맞춰서 이용하면 보다 저렴하게 

즐거운 여행의 시작이 될 것 같네요.

오늘도 열심히 일한자여~~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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