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하노이 비행 편!!!
6월 25일 아침...
인천 1 터미널 두둥!!
드디어 하노이로 출발~~
비행 편은 VN417 베트남항공
가는 날 전에 항공권 좌석이 열렸지만
역시나 싸게 끊어서 그러는지 지정되어 있네요.
왜 하필 가는 날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마지막예선전
설마 지겠어~ 하고 비행기를 탑승
도착 후~~ 한숨이 휴~~ 모야 졌잖아!!!
이렇게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베트남 시간 12시 30분 하노이 공항 도착
아쉽게 사진이 없네요.
도착지 밖은 완전 도깨비 시장이네요.
정신을 쏙 ~~ 클랙슨 소리에 어떻게 차들을 잘 찾는지
환전!!
우선 환전은 공항 안에 있는 환전소에서 했습니다.
어떤 분은 밖에 전당포에서 하면 된다 훨씬 좋다
하시지만 공항 안에서 하시면 시원한 데서
돈 체크하기도 쉽고 워낙에 돈 금액숫자가 커서
100달러 10장이 -> 500,0000동 52장으로 바뀌면서
혼돈이 생기죠

아마 이 돈이 제일 큰돈인 듯해요.
50만 동 ㅎㅎ 우리나라 돈으로 대략 25,000원/ 지금 환율은
28,000원 정도 합니다.
그래서 팁!! 트레블 카드를 가져오신 분은 공항밖에 나가셔서
출금하시는 게 좋으시고요.
현금 환전은 공항에서 안전하게 하세요!!
저희는 그랩으로 불러놓은 차를 타고 하노이 호안끼엠 근처 숙소로 이동
보통 블로거들은 사진도 많이 찍던데
아~ 근데 이 더위에 사진은 정말 내 몸 하나 추리기 어렵더라고요
숙소!!
어렵사리 숙소 도착

에어비앤비에서 고른 숙소
홀리의 숙소/대형 그룹/침대 6개/기차 거리 전망 - 나이트타운의 주택에서 살아보기, Hà Nội, 베트남 - 에어비앤비
집 · 나이트타운 · ★5.0 · 침실 4개 · 침대 6개 · 단독 사용 욕실 3개
홀리의 숙소/대형 그룹/침대 6개/기차 거리 전망
www.airbnb.co.kr
참고는 하세요!!
사진 하고는 정말 다르다는 거
사진에 혹해서 들어가시면 깜짝 놀랍니다.
인원이 적으면 저는 아파트형을 추천드립니다.
작년에 갔을 때는 아파트형으로 해서 그러는지
깔끔하고 시원했는데
이번 숙소는 단독형 빌라형이라서 그러는지
주택가에 있는 형태라서
주변환경도 그렇게 썩 깔끔하지는 않네요.
모 이렇게 해서 호안끼엠 근처 숙소에 도착
더 깜놀은 숙소 바로 앞에 가
기차가 지나가는데 소리가 정말 으~~
집이 울리더라고요 에구에구 가격이 싸서 좋았는데
이런저런 불편한 사항이 있더라고요
도착한 그날 메시지로 위치정보 및 비밀번호를 주더라고요

요렇게 위치 설명 쭉~~ 안으로 들어가면 우리가 봤던 정문이 나옵니다.
참고로 쭉~~ 들어가면 음침합니다.
생각보다 ㅎㅎ
방의 사진들은 에어비앤비에서 보는 것하고 같은데
에어컨 안 틀면 정말 찜통이라는 거 참고하세요!!
그래도 호안끼엠 근처 숙소라서 그러는지
이 근처에서 하루를 놀아도 충분히 재미있겠더라고요
보통 한국분들은 좀 깔끔하고 여행기 편한 호텔이나 아파트형 호텔을 많이
선호하시는데 이런 빌라는 단체로 여행 오신 분들은
나쁘지 않을 거 같아요.
저희는 6명이라서 충분히 즐기고 왔어요.
미딩 쪽이나 서호 쪽도 좋지만
호안끼엠 근처 숙소 한번 잡아보시고
여행 즐겨보세요
근처 관광지!!
호안끼엠 근처에는 많은 관광지가 있습니다.
1. 호찌민 묘소
2. 호안끼엠 호수
3. 맥주거리
4. 호안끼엠 야시장
4. 기찻길
5. 올드거리
6. 동쑤언 시장
아마 이 관광지만 걸어 다녀도
하루는 족히 걸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숙소의 위치가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오늘의 글은 여기까지고 정리하고
2탄에서는 저희가 3일을 있으면
먹고 마시고 구경한 정보들은
풀어보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여행을 준비하면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베트남 하노이를 준비하면서... (0) | 2026.06.16 |
|---|---|
| 여수 해상케이블카 역사 (관광도시, 명소재탄생, 지역상징) (0) | 2025.11.01 |
| 한여름 일본 사슴공원 나라를 가보다 (0) | 2025.10.24 |
| 오사카 도시의 색다른 관광지 동물원 (0) | 2025.10.22 |
| 임실N치즈축제를 가보다. (0) | 2025.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