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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세상

"리바운드" 장항준 감독이 숨겨둔 영화 2026 역주행

by 다솔이 경험 2026.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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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2023년 영화

"리 바 운 드"

2026년 다시 역주행을 시작했습니다.

개봉당시 관객수는 70만 명 손익분기점 절반에 그침 

 

관객의 현실은 좀 아쉬웠지만,

이번에 다시 이 영화를 볼려고 합니다.

리바운드 포스터

 


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실제로 있었던 부산 중앙고 농구부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실화 영화다.

단순한 스포츠 영화가 아니라, 실패한 사람들이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그린 청춘 성장 드라마에 가깝다. 그래서 그런지 

관객을 끌기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영화 <리바운드>는 이 단어를 인생에 그대로 적용한 작품이다.

실패와 좌절로 끝날 것 같던 순간, 다시 한번 도전할 기회를 붙잡은 

사람들 이야기 시작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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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직전의 농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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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앙고 농구부는 사실상 해체 직전, 선수는 턱없이 부족하고, 실력 있는

선수들은 다른 학교로 떠난 상태다.

이때 학교는 농구부 출신이자 한때 유망주였던 강양현을 코치로 임명한다.

하지만 그는 프로에서 성공하지 못한 지도자 경험도 없는 초보 감독!!

강양현 코치의 부임

 

리바운드 초보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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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선수들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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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현은 전국을 돌아다니며 선수들을 직접 선수 모집에 나선다.

거리에서 우연히 발견한 장신 학생을 설득하고, 농구를 그만두려던 유망주들을

찾아다니면 하나둘 팀원으로 합류시킨다.

그렇게 겨우 팀다운 모습을 갖추기 시간 하는데,

 

하지만, 개성 강한 선수들의 갈등의 시작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란 선수들은

서로를 인정하지 못했고, 훈련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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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에게 모든 것을 더는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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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현은 결국 특급 센터 한준영을 중심으로 팀을 운영하기로 결정!!

당시 한준영은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실력을 가진 선수였다.

처음에는 불만도 많았지만 약팀이 강팀을 이이기 위한 현실적인 선택

그러나, 대회 직전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짐

 

팀의 희망이었던 한준영이 더 좋은 환경을 찾아 강팀으로 떠 너 버린 것이다.

모든 전술은 무너지고 중앙고 선수들 역시 큰 충격에 빠진다.

 

이로 인해 첫 경기 처참한 패배를 안고 선수들은 서로 원망하고

농구부는 사실상 해체 진전까지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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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기로 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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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이후 강영현 코치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한 명에게만 의존했던 전술이 문제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선수들 역시 각자의 자존심을 내려놓기 시작

영화는 이때부터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누군가를 위한 팀이 아니라 모두 함께 뛰는 팀을 만들기 위해 훈련을 시작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하고 선수들 각자의 역할을 찾기 시작

에이스만 빛나는 농구가 아니라 모든 선수가 하나 되는 팀을 완성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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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회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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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회가 시작되자 중앙고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다.

철저한 분석과 조직력,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강팀을 하나씩 꺾기 시작

선수층은 얇았고 체력은 한계에 가까웠지만, 선수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전국 최강팀을 상대로 기적과 같은 여정을 만들어 간다.

 

영화 <리바운드>는 농구에서 놓친 공을 다시 잡아내는 플레이를 의미하며

실패는 끝이 아니라 넘어졌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4월에 극장에서 제 개봉했으면, OTT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팝콘한봉다리 사서 집에서

<리바운드> 한번 보시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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