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지난 영화 다시보기8

<<다크 나이트>> 리뷰- 선과 악의 경계가 무지는 순간 "다크 나이트"최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로 최고의 흥행이 일고 있습니다.과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또 하나최고작으로 뽑자고 하면 이 영화"다크 나이트"오늘 한번 구경가볼까요~~고고고~~!!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그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 나이트"는 단순한 슈퍼히어로영화가 아닙니다. 베트맨과 조커의 대결을 중심으로이야기가 진행되지만,영화가 던지는 질문은 훨씬 더 깊습니다. "과연 선과 악은 명확하게 나눌 수 있는가?"그리고, "극한의 상화에서 인간은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지킬 수 있는가?" 놀란 감독은 다크 나이트 3부작을 각각 다른 장르의 영화로설명한바 있습니다. ≪베트맨 비긴즈≫가 영웅의 탄생을다룬 영화라면, ≪다크 나이트≫는 범죄 영화에 가깝고,≪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거대한 역사적 서.. 2026. 8. 24.
추억의 영화 ET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대표작 70년대생 및 80년대 태어나신 분은 아마도 어렸을 때의영화 ET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리고,이 영화로 최고의 감독이 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1982년 미국 개봉, 1984년 한국 개봉ET는 단순한 외계인 영화가 아니라, 인간과외계인의 특별한 우정, 가족의 사랑, 그리고 이별의 아픔을담아낸 감성 SF 영화입니다.추억을 더듬으며 E.T영화를 볼까요?외계인의 지구방문깊은 밤,아름다운 별빛 아래 우주선 한 대가 조용히 지구에도착합니다. 외계 생명채들은 숲 속에서 식물표본을 채집하며서로 가슴이 빛나는신호를 통해 의사소통을 합니다.하지만, 도시의 화려한 불빛에 호기심을 가진한 외계인이 무리에서 떨어지게 되고,정부 관계자들이 숲을 수색하기시작하자 우주선은 어쩔 수 없이 떠나고,결국 외계인 한 명만 지구에 홀로 남겨.. 2026. 8. 5.
1991년 개봉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제임스 카메론 감독하면 떠오르는 영화 '터미네이터'1984년 개봉한 터미테이터 기계는 존 코너의 탄생 자체를 막기 위해2029년의 어느 날, 타임머신에 터미네이터(The Terminator: 아널드 슈워제네거)를 태워서 1984년의 L.A. 로 보내게 된다. 이에 이 정보를 입수한 존 역시 카일 리스(Kyle Reese: 마이클 빈)라는 젊은 용사를 보내 그녀를 보호하게 한다. 영화는 이렇게 시작해서기계는 사망하게 되고, 시간은 거슬러 1991년 2편이 탄생합니다. SF의 거장 감독 터미네이터2는 지금 봐도 그 디테일은 대단하다고 생각하네요.「 등장인물 」미래에서 온 두 명의 터미테이터영화는 미래에서 과거로 보내진 두 명의 터미네이터가 등장으로 시작. 인간이 보낸 T-800(아놀드 슈워제네거) /1.. 2026. 7. 24.
거대한 우주 프로젝트 이야기 영화 '히든 피켜스(Hidden Figures)' 비행기 안에서 집중해서 본 영화'히든 피켜스'번역하면 '숨겨진 인물들'그렇다 이 영화는예전 냉전시대 소련과 미국의 우주 쟁탈전에서나사에 근무하고 있는 흑인 여성들의 이야기이며,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2017년 개봉 아쉽게 관객수는 44만 명이라는 초라한 성적이지만,평점은 어느 영화 못지않게 9.37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은 영화이다. 차별을 넘어 역사를 바꾼 세 명의 여성1961년, 미국과 소련은 세계의 패권을 걸고 치열한 우주 경쟁을 벌이고 있었다. 소련이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 발사에 성공하며 미국은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는다. NASA는 머큐리 프로젝트를 통해 반드시 우주 경쟁에서 승리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인다.하지만 당시 NASA 안에는 세상을 바꾸는 능력을 가진 .. 2026. 7. 6.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를 보면서 우연히 영화 소개를 보다가 예전에 봤던 이영화가 내 머릿속을 쓰윽 지나갔다.어 이영화 알지 맞아 그리고, 급하게 OTT에서 검색다시 한번 보게 되었다.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지나간 선택을 바꾸고 싶기도 하고, 소중했던 사람과 조금 더 오래 함께하고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만약 태어날 때는 노인의 모습으로 태어나고,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젊어진다면 우리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이 독특한 상상력에서 출발한 영화는 단순한 판타지가 아니라 삶과 사랑, 이별, 그리고 시간이 가진 의미를 깊이 있게 풀어낸 작품이다.제목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he .. 2026. 7. 1.
"리바운드" 장항준 감독이 숨겨둔 영화 2026 역주행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2023년 영화"리 바 운 드"2026년 다시 역주행을 시작했습니다.개봉당시 관객수는 70만 명 손익분기점 절반에 그침 관객의 현실은 좀 아쉬웠지만,이번에 다시 이 영화를 볼려고 합니다. 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실제로 있었던 부산 중앙고 농구부의 기적 같은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실화 영화다.단순한 스포츠 영화가 아니라, 실패한 사람들이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그린 청춘 성장 드라마에 가깝다. 그래서 그런지 관객을 끌기에는 많이 부족하지만.영화 는 이 단어를 인생에 그대로 적용한 작품이다.실패와 좌절로 끝날 것 같던 순간, 다시 한번 도전할 기회를 붙잡은 사람들 이야기 시작해봐요."해체 직전의 농구부"부산 중앙고 농구부는 사실상 해체 직전, 선수는 턱없이 부족하.. 2026. 6. 17.